자료실 약도 및 연락처 이메일
홈으로 센터소개 조직 및 지회 후원하기 참여하기 자료실 묻고 답하기
 
 
 
선교활동
 
사람을 찾는 일을 합니다.(전도)
  본회는 세계선교의 비젼을 가진 개인이나 기업을 찾아 전도계획을 수립하고, 양육과 파송을 통하여 전도의 일을 하게하며 곳곳에서 복음을 듣는 사람이 애굽과 같은 세상을 살다가도 자신이 선택된 백성임을 깨닫는 순간, 자신의 삶을 돌이켜서 하나님의 인도하심에 따라 나설 것입니다.
   
 
가르치는 일을 합니다.(양육)
  이스라엘이 광야에서 40년간 연단을 받았듯이 그루터기는 구원의 은혜과 순종의 교육, 그리고 나눔의 생활훈련을 받으며 나아가서 또다른 사람을 가르치도록 합니다. 세상을 쫓던 구습을 버리고 교회공동체의 몸된 지체로 정착 할 수 있도록 훈련을 하며 자비량선교활동을 위한 각종 기술습득에도 역점을 두고 있습니다.
   
 

유영빈 목사 (공동회장)
(동산교회 당회장)

갈보리금식기도원 (모임의 장소)
(전화:031-263-3541   FAX:031-263-3545)
   
 
자립을 시킵니다.(파송)
  각양은사를 따라서 또 하나님나라의 확장을 위하여 일터에 하나님의 사람을 파송하고 이들이 자립할 수 있도록 지원을 합니다.

각양 일터에 하나님의 사랑을 파송하는 일이 곧 하나님나라를 확장하는 일이며 견고하게 선 하나님나라 안에서 교회가 온전해지는 소망을 갖고 여러분야에 자비량선교사를 발굴, 파송하고 있습니다.
 
 
   
동산교회   취임식에서 기도하는 유 영빈 목사  
해외선교전략
 
기능인 선교 - 자비량 선교
  기능인 선교는 한 손에는 성경을 들고 한 손에는 기능을 가지고 선교를 합니다. 바울이 천막을 지으면서 복음을 전했듯이 원주민들에게 기능을 가지고 선교 자립기반을 마련하는 기능인 자비량 선교입니다.

기능인 자비량선교한 원주민과 삶을 함께 나누는 공동체 팀선교입니다. 원주민들과 함께 더불어 살아가며 기능을 전수하는 가운데 복음을 전하는 사역입니다.

우리가 예수의 마음으로 먼저 원주민의 생활현장에 다가갈 때 원주민 또한 예수의 모습을 닮기 위해 우리에게 다가옵니다.

기능인 자비량선교는 바로 일터의 생활 속에서 복음을 전하는 선교방법입니다.
   
 
원주민 제자 양육 - 원주민 자립교회 설립
  수백년전부터 복음을 전해왔던 선교지에서는 아직도 많은 선교사를 필요로 합니다. 선교지에 원주민 사명자가 없고 원주민 교회가 자립을 못하기 때문입니다.

S.C.I는 원주민과 더불어 함께 살면서 복음을 전하고 원주민 가운데서 생명을 이어갈 사람을 찾아 제자로 삼습니다. 자비량선교의 처음 시작은 후원자의 후원금으로 이루어지며 선교사가 자립기반을 만들어서 교회를 개척하여 스스로 복음을 전하고 확장해가는 지역자립교회로 정착을 시킵니다.
   
 
기독교 문화정착 - 하나님의 다스리심
  애굽의 바로가 고센땅 이스라엘 백성을 통치했듯이 교회가 세상문화의 권세에 눌려 있을 수는 없습니다. 이는 정치, 경제, 문화 등 사회 전반을 하나님의 사람이 정복하고 있지 못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복음이 먼저 들어갔던 나라에 모슬램이 들어와 선교사가 내쫓기고 우상숭배와 기복신앙에 의해서 기독교가 잠식되어 가는 현실이 되었습니다.

S.C.I는 하나님의 사람이 그 땅과 문화를 정복하여 하나님이 다스리시는 나라를 이루는데 비전을 두고 있습니다.
 
 
   
노인들에게 침술로 치료하는 회원들   1999, 2, 22 소록도
(나환자 촌)
박 영복 지도위원의 인솔
(소록도 봉사단)